인천 자유공원 & 인천시민애집 & 제물포구락부

인천-자유공원-야경-사진
인천 자유공원 야경

인천 자유공원

인천 자유공원 1888년에 만들어진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근대공원으로 과거 만국공원으로 불리다 맥아더장군 동상이 세워지면서 자유공원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차이나타운 옆에 위치하고 있어 함께 방문하면 좋은 곳입니다.

자유공원에서 내려다 보는 인천바다의 모습과 봄이면 만개한 벚꽃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으로 올해는 3월에 추위가 와서 벚꽃피는 시기가 뒤로 미루어져서인지 아직 벚꽃축제 일정이 공지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면 4월 경엔 벚꽃축제와 함께 버스킹과 체험거리와 볼거리로 사람이 더 붐비겠네요.

밤이면 색색의 불빛이 나무에 비추어진 모습과 야경이 어우러져 야경 명소이기도 하답니다.

  • 위치 : 인천 중구 송학동 1가 11-1
  • 자유공원 벚꽃축제 : 2023. 4. 8

인천시민애집-사진
인천시민애집

인천시민애집

일본인 사업가의 별장이었던 곳으로 인천에서 매입해 시장관사로 이용되다 2021년에 들어서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 곳입니다. 근대식 한옥과 잘 관리된 정원 1883모던하우스, 일본식 저택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제물포정원, 인천항을 조망할 수 있는 역사전망대 등으로 공간이 구분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재벌집 막내아들과 알쓸범잡 등 촬영공간으로 이용되기도 했던 곳으로 사랑채 쉼터와 대청마루 쉼터, 랜디스다원 등의 공간은 누구나 들어와 차와 함께 잠시 쉬어가도 좋으며 작품 전시와 디지털 갤러리도 이루어지고 있어 체험참여와 전시관람하며 쉬어갈 수 있는 문화적인 공간으로 사랑 받고 있는 곳입니다.

  • 위치 : 인천 중구 신포로 39번길 74
  • 이용시간 : 09:30~17:30 (휴게시간 12:00~13:00)
  • 이용요금 : 무료
  • 휴무 : 매주 월요일

제물포정원

인천 개항기때 조성된 정원으로 100여그루의 수목이 자리하고 있어 오랜 수령만큼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주는 곳입니다.

역사전망대

인천시민애집 바로 옆 경비실로 사용되던 곳으로 역사전망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천 앞바다의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카페처럼 생겨 쉬어가기 좋은 곳입니다.

인천시민애집 상설프로그램

  • 컬러링 체험 : 화~일요일 10:00~17:00 / 대청마루 쉼터에서 실시
  • 전통 간식 다식 만들기 체험 : 화~금요일 10:00~11:30 / 랜디스 다원에서 실시
  • 스탬프 챌린지 : 화~일요일 10:00~17:00

제물포구락부-사진
제물포구락부

제물포구락부

인천시민애집 위쪽에 위치하고 있는 제물포구락부는 외국인들의 사교모임장소로 이용되던 곳으로 1층엔 인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한 제물포 FM스튜디오와 인천의 과거와 현재 모습 사진이 전시되어 있으며 2층은 도깨비 촬영장소로 사용되기도 했으며 지금은 쉼터의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음과 동시에 인천의 역사와 관련된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물포구락부 상설프로그램

  • 1901 모더스튜디오 : 화~일요일 상시운영
  • 레트로 카메라 촬영서비스 : 화~금요일 10:00~17:00
  • 스탬프 챌린지 : 화~일요일 10:00~17:00
  • 셔유드홀 칼라링 체험서비스 : 화~일요일 10:00~17:00